A single gateway
for Asia's content.
And its AI future
FastView operates ViewUs — the licensing layer between premium Asian content and the global platforms and AI labs that depend on it.
아시아 콘텐츠의 가치를 세계와 연결하는 단 하나의 방법 —
600+ 퍼블리셔, 4개국, 글로벌 플랫폼 유통부터 AI 라이선싱까지.
Trusted by global media & AI partners


























The infrastructure Asia was missing.
미국과 유럽은 데이터 라이선싱 질서를 만들고 있지만, 세계 최대 콘텐츠 공급권인 아시아에는 아직 인프라가 없습니다.
Asia-first, by design
ProRata, Tollbit, Human Native, Perplexity 모두 서구 시장 중심. FastView는 처음부터 아시아 시장의 언어·문화·비즈니스 구조에 맞게 설계되었습니다.
- 한국 + 일본 + 동남아 커버리지
- 다국어 NLP (KR · JP · TW · VN)
- 지역별 라이선스 관리 시스템
Already at scale
Microsoft MSN, SmartNews, Gunosy에 실제 콘텐츠를 공급하며 글로벌 유통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600+ Content Provider 계약 관계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5.8B 누적 PV · +172.9% 3yr CAGR
- 국내 유일 뉴스 콘텐츠 어그리게이터
- 2030E 100,000 CP 네트워크
Pre-consented, auditable
robots.txt는 법접 효력을 잃었습니다. (2025 Ziff Davis 판결, 실제 차단율 40–60%). FastView는 사전 동의 기반 라이선싱 구조로 분쟁이 아닌 매출을 만듭니다.
- 4-Tier 과금 구조 (Retrieval/Sum/Train/Regional)
- CP 70 : FastView 30 분배
- 실시간 정산 대시보드
Three layers, one pipeline.
AI 라이선싱에 필요한 콘텐츠 허브 · 과금 엔진 · 분배 엔진을 FastView가 통합합니다.
Four ways AI consumes.
Four ways to charge.
AI가 콘텐츠를 사용하는 방식은 단일하지 않습니다. RAG 검색, 요약·재구성, 학습, 지역 라이선스 — 사용 방식에 따라 과금하고, 수익의 70%는 CP에게 돌아갑니다.
RETRIEVAL
RAG 검색 · 인용 · 그라운딩
CPQ · per querySUMMARIZATION
요약 · 재구성 · 디스플레이
CPC · per contentTRAINING
모델 훈련 · 파인튜닝
Dataset volumeREGIONAL
지역별 독점 · 비독점 라이선스
Region · period flatCP-first revenue share.
어떤 Tier에서 발생한 매출이든, FastView는 CP가 70%, FastView가 30%를 가져갑니다. ProRata(50:50), Tollbit(거래수수료), Perplexity(80:20) 어떤 모델보다도 CP에 유리합니다.
- 실시간 정산 대시보드 완비
- API 호출 단위 추적 · 매출 출처 100% 투명
- 블랙박스 우회 — 접근 시점에 과금
Four products. One licensing OS.
유통 · 번역 · 성과분석 · 저작권 — 콘텐츠가 퍼블리셔에서 글로벌 플랫폼·AI 랩으로 이동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인프라로 연결합니다.
Content Distribution
로컬 유통 · API integration
Seamless API integration, real-time delivery, automated curation, and local platform syndication.
원활한 API 연동, 실시간 콘텐츠 전송, 자동화된 큐레이션 및 로컬 플랫폼 배포.
Multilingual Distribution
번역 유통 · LLM translation
Real-time LLM translation, cross-border distribution, multilingual SEO automation.
실시간 LLM 번역, 크로스보더 유통, 다국어 SEO 자동화 및 문화적 현지화.
AI Usage Tracking
AI 트래커 · LLM bot monitoring
Data scraping detection, LLM bot monitoring, content usage analytics, source attribution.
데이터 스크래핑 탐지, LLM 봇 모니터링, 콘텐츠 사용량 분석 및 트래픽 출처 인텔리전스.
Rights Management
IP / 저작권 · Licensing engine
Global IP protection, automated copyright enforcement, licensing management, ownership tracking.
글로벌 IP 보호, 자동화된 저작권 보호 조치, 라이선스 관리 및 소유권 추적.
FastView is the only player
with all the pieces.
ProRata, Tollbit, Human Native, Perplexity 모두 서구 시장 중심. 아시아 CP 네트워크, CP 우선 수익 구조, 자체 AI 없이도 작동하는 플랫폼 — 이 세 가지를 동시에 갖춘 건 FastView뿐입니다.
| ProRata | Tollbit | Human Native | Perplexity | FastView | |
|---|---|---|---|---|---|
| Approach 접근법 | 기여도 측정 + 보상 | 봇 접근 과금 | 클린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 AI 검색 + 보상 | CP 네트워크 + API 과금 |
| Revenue Model 수익 모델 | 광고 수익 50 : 50 | AI기업 거래수수료 | 판매 수수료 10% | 구독 수익 80 : 20 | 라이선스 70 : 30 CP-first |
| Publisher Network 퍼블리셔 수 | 700+ | 7,000+ | 비공개 | 확대 중 | 600+ → 100K (2030E) |
| Own AI Needed 자체 AI 필요 | Required | Not required | Not required | Required | Not required |
| Asia Coverage 아시아 커버리지 | None | Japan partial | None | None | Korea + Asia native |
Source: FastView IR 2026.04 · Public competitor data as of 2026.04
Already proven. Compounding fast.
Content Provider 수, 글로벌 트래픽, 매출 — 세 가지 모두 가속 중입니다.
600+에서 2030년 100,000 CP까지 — 아시아 최대 라이선싱 풀. $9.8B SOM 진입을 위한 네트워크 기반.
1Q25 5,500만 PV → 4Q25 2억 PV. 국내 매출 대비 해외 비중 22.4%. 국내보다 3배 빠른 글로벌 확장.
2024년 영업이익 ₩15억 흑자 전환, 2025년 매출 ₩342억. 누적 ₩1,100억 돌파. Series B 라운드 준비 중.
Pinemann Asset
Partners Investment
DSC Investment
SparkLabs Ventures
Where Asian distribution
meets AI licensing.
콘텐츠 플랫폼, 브랜드 마케팅, AI 저작권 시장 총합 (2035E Creator Economy $2,000B 중 절반)
아시아 시장 (Global GDP 비중, 중국 제외)
FastView가 실제 서비스 가능한 영역 — 콘텐츠 플랫폼·브랜드 마케팅·AI 저작권 합산
Press, partnerships, and product.
















Four offices. One Asia-first network.
한국 본사 · 일본 도쿄 · 대만 타이베이 · 미국 델라웨어 법인 —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가까운 거점 + 미국 IPO를 위한 법인 구조.
Seoul
Tokyo
Taipei
Delaware
Bringing a publication, model,
or platform onboard?
퍼블리셔, AI 랩,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은 라이서싱 팀과 직접 연결됩니다.
Initial reply within 2 business days.